블루베리

블루베리 멘토

액센츄어 주식회사 · 모바일 엔지니어 스페셜리스트 · 개발

경력 이직일본 취업·비자 준비커리어·직무 상담

개발 원툴로 일본에서 살아남기

일본에 온 지 이제 3년 차가 됐습니다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안드로이드 개발 하나 배워서 맨몸으로 일본에 넘어왔어요. 비전공자였고, 솔직히 처음엔 '될까?'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Flutter, KMP(Kotlin Multiplatform)까지 스택을 넓혀가며, 지금은 대형 외자계 컨설팅 펌에서 모바일 풀스택으로 일하고 있어요. 여러 대규모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오가면서, 코딩 하나로 연봉 1000만 엔 근처까지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일본은 생각보다 '연차'보다 '뭘 할 수 있냐'를 보는 회사가 분명히 있고, 모바일은 그 혜택을 받기 좋은 포지션이라고 느낍니다.

본업 외에는 현재 이 웹사이트인 "나루(Naru)" 라는 서비스를 팀 리드로 운영 중이에요. 아키텍처 설계부터 결제 연동, 서버 운영까지 직접 굴리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깊게 파는 것과 사이드에서 넓게 만져보는 것, 이 두 가지를 같이 돌리는 게 일본에서 엔지니어로 사는 데 꽤 도움이 됐어요.


이런 부분, 도와드릴 수 있어요

🛤️ 커리어 전환 & 학습 루트

  • 비전공자 → 모바일 엔지니어 루트 (뭘 공부하고, 뭘 버려도 되는지)

  • 안드로이드 / Flutter / KMP — 뭐부터 잡을지, 지금 시장에서 뭐가 먹히는지

📄 일본 취업 준비

  • 일본 취업용 이력서(職務経歴書) 첨삭, 포트폴리오 방향 잡기

  • 일본 IT 면접 대비 (코딩테스트 · 기술면접 · 일본어 면접)

🏢 회사 선택 & 협상

  • 회사 고르는 기준 — SIer vs 자사 서비스 vs 외자계, 각각 뭐가 다른지

  • 연봉 협상, 오퍼 비교, 이직 타이밍

🇯🇵 일본 정착 현실편

  • 넘어와서 초반에 겪는 현실적인 부분 (비자, 집, 세금, 생활비 감각)

🚀 사이드 프로젝트

  •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끌고 가는지


모바일 엔지니어를 꿈꾸시는 분, 또는 회사를 그만두고 일본에서 새로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 —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제가 겪은 선에서는 솔직하게 다 풀어드릴게요.

진행 방식

방식
1:1 화상 멘토링
진행 시간
1시간
가격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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